현재 내가 속한 팀에서는 JIRA를 사용하지는 않지만,
주변에서 워낙 많이들 사용한다고 해서, 한번 사용해봤다.
원래는 팀프로젝트 관리도구이지만, 상황상 혼자서라도 사용해봤는데...
정리하는걸 좋아하는 나에게는 너무 좋은 것 같다!
좋다고 생각한 기능은 아래와 같다.
1. 타임라인
- 한눈에 내가 뭘했고 무엇을 해야할지를 정리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(=> 팀 전체의 진행상황을 파악하는데 도움)
- 계획대로 하고 있는지 체크해볼 수 있었다.
- 구체적인 시작/마감 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. (=> 추가로 나는 실제 시작/마감일을 입력하게 설정했다)

2. 워크플로
- 워크플로를 설정하면, 해당 작업에 대해 세부적으로 진행상황을 표현할 수 있다.
- 나의 경우에는 '해야할일 / 대기 / 진행중 / 검토중 / 완료'으로 나누어서 사용했다.
- 현재 상태에서 어떤 상태로 이동할 수 있는지도 설정이 가능하다.
- 관리자나 다른 팀원도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아 좋다.

3. 백로그, 보드
- 백로그에서 드래그를 통해, 보드로 옮길 수 있다.
- 보드에서는 아까 내가 설정한 워크플로에 따라 진행상황을 설정할 수 있다.


정리하자면!
굳이 카톡이나 구글드라이브등을 사용하지 않더라도, 팀원들과 공유, 피드백, 협업 등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았다.
(예를 들면, 작업한 문서를 올리거나, 코멘트를 작성하거나 등...)
업무보고 또는 진행상황을 구두로 하지 않아도, 프로젝트 관리자가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.
좀 더 익숙해지면, 팀원들에게 공유해서 JIRA로 협업해보고 싶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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